비상금 얼마나 모아두셨나요?

📈주식초보부부3개월 전
2,876
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한 비상금 이야기를 해보려고요. 저희 비상금 현황: 생활비 4개월분 = 1,200만원 (CMA 통장) 이 금액을 정한 이유: 둘 중 한 명이 갑자기 실직해도 4개월 정도는 버틸 수 있도록. 실제로 남편이 이직 준비할 때 2개월 공백이 있었는데 비상금 덕분에 마음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. 비상금으로 실제 사용한 경우: - 남편 이직 공백기: 약 400만원 - 차량 수리비 (갑작스러운 사고): 180만원 - 부모님 긴급 의료비 지원: 200만원 다시 채우는 데 3~4개월 걸리지만 있고 없고의 차이가 엄청 크더라고요. 최소 생활비 3개월분은 꼭 모아두시는 걸 추천해요. CMA나 파킹통장에 넣으면 이자도 조금이나마 붙으니까요.
2025.12.12

댓글

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!